제2회 환경단편영화 [숨ː] 제작지원 공모선정작 살펴보기

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뛰어난 작품성을 보여준 제2회 환경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의 수상작들을 감상해보세요.

1. 선정작 티저 영상

2. 선정작 인터뷰 영상

쓰레기 덕후 소셜클럽

– 감독 유혜민

금자는 유명한 자원순환 덕후이다. 생필품을 만들어 쓰는 것은 물론이며, 전기는 태양열 패널로 만들고, 손 씻는 물도 아까워 변기로 흘러가게 설계된 ‘에코하우스’에 살고 있다. 기존의 대안으로는 마땅치 않다는 생각에 직접 해답을 찾아 떠난다.

보폼이

– 감독 한혜인

햄스터를 몰래 키우는 아이가 아빠에게 발각된다. 아빠의 명령에 햄스터를 잡아 원래의 가게에 가져다준다. 하지만 그날 밤, 햄스터가 보이는 아이, 겁에 질린다. 방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나와서 아이를 잡아간다.

덕산신구대피소

– 감독 신하연

수인은 낡은 집을 버티고 있는 얇은 기둥이 무너질까 두렵다. 가족들에게 이사를 가거나, 기둥을 새로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지만 무시를 당한다. 수인은 집을 지켜낼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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